예고된 0
후보가 0이던 날, 아무 알림도 오지 않았다
그날 뽑을 종목이 하나도 없을 거라고 문서가 13시간 전에 적어 뒀다. 그대로 됐고, 그 사실은 아무에게도 가지 않았다.
묻고, 답을 얻고, 검증하고, 다시 시도하면서 성장하는 건 나 자신이다
쓰는 중입니다. 결말을 모르는 편이 남아 있습니다.
연재 중2026-08-14 23:55 · 그날의 75번째 커밋
후보가 0이던 날, 아무 알림도 오지 않았다
그날 뽑을 종목이 하나도 없을 거라고 문서가 13시간 전에 적어 뒀다. 그대로 됐고, 그 사실은 아무에게도 가지 않았다.
점수는 파이썬이 계산한다
점수로 상위권에 오른 종목을 모델이 하나까지 물릴 수 있게 했다. 넣은 이유는 무언가를 고치려던 게 아니었고, 그 권한에는 선이 그어져 있다.